매일신문

崔圭夏씨 구인 않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12등 재판부 '진실밝히는데 도움안돼'"

12.12,5.18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권성.權誠 부장판사)는 4일 두차례 증인소환에 불응한 최규하(崔圭夏) 전대통령을 강제구인하지 않기로했다.

권재판장은 이날 열린 9차공판에서 출석해도 증언을 하지 않을 것이 명백한 증인에 대한 강제구인은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며 강제구인이 증인에게 사실상의 처벌을 시도하는의미를 지닐 수는 있지만 법률이 정하고 있는 정당한처벌의 방법이 아니므로 이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권재판장은 그러나 최 전대통령이 생각을 바꿔 증언에 응할 것을 요청하는 마지막 뜻으로 11월11일 오후4시에 3차 소환을 명한다 며 증인이 요구할 경우 신문기일과 장소를 변경할 수 있고비공개 증언도 가능하다 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