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생산성 큰폭 향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금상승률보다 앞서"

노동생산성이 80년대 후반이후 처음으로 임금보다 더 큰 폭으로 향상됐다.4일 통계청이 내놓은 한국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 2.4분기중 노동생산성지수는1백82.1로 지난해같은 기간보다 11.6%%가 상승했다.

이에 비해 같은 기간중 전산업 명목임금은 월평균 1백27만7천3백7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10.3%%가 오르는데 그쳤다.

지난 1.4분기중 노동생산성지수는 1백78.8로 10.8%%가 증가했으나 월평균 명목임금이 1백28만1천3백78원으로 13.7%%가 올라 노동생산성 증가폭을 앞질렀다.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87~89년중 연평균 임금상승률은 18.6%%에 달한데 비해 노동생산성증가율은 7.2%%에 그친 것으로 집계돼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임금상승률을 앞선 것은 87년 이후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