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르나 국립교향악단 초청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대구문예회관 대극장"불가리아 바르나 국립교향악단 초청연주회가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이형근씨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서곡 피가로의 결혼 , 치마로사의 두대의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사장조 (플루트 이승호 최윤정),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피아노 임경숙), 모차르트의교향곡 41번 다장조 등을 연주한다.

바르나 음악원 교수인 보리슬라브 아타나소프에 의해 1929년 창단된 바르나 국립교향악단은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벨기에 독일등 유럽과 미국 캐나다 순회공연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단원 개개인이 현악4중주단, 관악5중주단등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지휘자 이씨는 서울대 음대와 계명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향단원, 광주시향 수석단원을 지냈다.경북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16년간 상임지휘자를 지내며 3백여회의 연주회를 가졌고 대구시립오페라단 지휘자(음악기획)로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3일 국회에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려 자녀 대입 및 아파트 청약 의혹과 갑질 논란이 격렬히 다뤄졌다. 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논의하며 국무위원들에게 '내 처도 모른다'고 발언한 사실이 법원 판결문에서 드러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드러내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정당화를 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