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주일미군과 일본 육.해.공 자위대원 약 2만2천명이 참가하는 미일 합동군사훈련이 4일부터 시작됐다.
17일까지 계속될 이번 군사훈련에는 미군측에서 제7함대 함정 6척과 항공기 1백70대, 병력 1만2천여명, 자위대측에서 함정 11척과 항공기 1백30대, 병력 1만여명이 참가, 동해 해상. 상공과 홋카이도(北海道), 오이타(大分)현의 훈련장에서 실시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요코스카(橫須賀)를 모항으로 하고 있는 미 항공모함 인디펜던스가 미일합동군사훈련으로는 처음으로 참가, 동해상에서 훈련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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