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96한국아이스하키리그에서 광운대에 4대2로 역전승, 2승1무를 기록했다.
대학 최강 연세대는 이날 복병 광운대를 맞아 1피리어드와 2피리어드 초반 연속 2골을 허용,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2피리어드 8분께 이철희의 슛으로 광운대의 골문을 연 연세대는 16분 김병준이 또다시 골을 성공시켜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연세대는 3피리어드 시작하자마자 박기호의 도움을 받은 정일의 골로 전세를 뒤집은뒤 경기 종료직전 박태성이 쐐기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갈랐다.
◇5일 전적
연세대 4-2 광운대
(2승1무) (2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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