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봉무동의 생산녹지를 북구 검단동 물류시티와 연계시켜 주거.산업.유통기능의 복합단지로 조성하자는 안이 제시됐다.
동구청은 5일 구청장.용역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을 목표로 한 동구 권역별 장기발전계획(안) 수립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 안에 따르면 동촌권의 경우 동촌역을 남쪽의 상업지역과 연계한 쇼핑단지로 개발하고, 공산권의 경우 불로동 유적지와 팔공산 일대 문화재 및 유적지를 관광자원으로 벨트화 해 일주형의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