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제9회 세계군인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을 이기고 우승했다.상무는 7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국가대표 부동의 왼쪽골게터 박성립이14골을 몰아넣고 김영진과 조한준(이상 8골)의 골이 적절히 터져 37대29로 완승했다.상무는 박성립 등의 슛이 호조를 보였음에도 전반전은 14대12, 2점차로 앞선 불안한 리드를 지켰으나 중반 이후 속공작전등이 주효, 중국의 추격권에서 벗어났다.
◇최종일 전적
△결승전
한국 37(14-12 23-17)29 중국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