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청도] 건교부가 국도에설치된 전국의 교량에 대해 안전검사를 실시, 노후교량을 헐고 다시건설하는 과정에서 4차선확장 계획도로에 2차선 교량을 가설해 예산을 낭비한다는 비난여론이 높다.
부산국토관리청이 국도25호선 청도~경산구간에 5개소의 노후교량을 철거해 건설하면서 모두 너비9m 2차선으로 설계, 3~4년후면 다시 확장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는 국도25호선 전구간이 4차선확장 계획도로여서 현재 경산시계~남천면 소재지간 9.7km는 도로확장을 위한 편입용지 보상에 들어간 상태라는 점에서 근시안적 도로행정이라는 지적이다.지난 8월 완공된 청도군 청도읍 송읍교량과 현재 시공중인 진라교량 역시 현재 도로폭대로 2차선으로 공사중이어서 도로확장이후 교량확장공사도 다시 해야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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