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비출현' 허위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즉심서 구류25일 처분"

[봉화] 무장공비 수색작업이 한창이던 지난 9월20일 자신의 집에 무장간첩이 나타났다고 허위신고한 김갑연씨(49.여.봉화군 봉화읍 해저리)가 구류25일 처분을 받았다.

8일 오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김갑연씨에 대한 즉결심판에서 재판부는 김씨가 자신의집에 무장간첩이 나타났다고 허위신고함으로써 대간첩 작전에 혼란은 물론 엄청난 인적.경제적손실을 초래했다 며 그같이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