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비출현' 허위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즉심서 구류25일 처분"

[봉화] 무장공비 수색작업이 한창이던 지난 9월20일 자신의 집에 무장간첩이 나타났다고 허위신고한 김갑연씨(49.여.봉화군 봉화읍 해저리)가 구류25일 처분을 받았다.

8일 오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김갑연씨에 대한 즉결심판에서 재판부는 김씨가 자신의집에 무장간첩이 나타났다고 허위신고함으로써 대간첩 작전에 혼란은 물론 엄청난 인적.경제적손실을 초래했다 며 그같이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