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풍행락객 20만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일도로 체증극심"

단풍이 막바지에 접어든 10일 대구시내 팔공산.앞산 등지에는 20여만명의 단풍행락객이 붐볐으며수성못등 유원지 일대에도 수만명의 휴일 인파가 몰렸다.

이로인해 이날 오전부터 오후 2시까지 불로동 화훼단지~파계사.동화사.갓바위 집단시설단지 사이에 행락차량들이 붐볐으며 오후 3시부터 6시간동안 내동재~파군재 구간에 극심한 체증을 빚었다.이날 앞산에는 6만명의 행락객이 몰려 낮부터 오후 7시까지 큰골 주차장 은 물론 앞산순환도로일대에 극심한 차량정체를 빚었으며, 5만명이 몰린 두류공원에도 2.28주차장및 성당주차장 일대가행락차량으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팔공산.앞산 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대구지역의 경우 다음주쯤 마지막 단풍이 될 것 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