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권좌에서 축출된 베나지르 부토 전파키스탄 총리가 부패혐의로 수사를 받게될 것이며 내년 2월 총선출마가 금지될 수도 있다고 메라즈칼리드 파키스탄 과도정부 총리가 10일 밝혔다.
칼리드 총리는 취임이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부토 전총리와 그녀의 남편인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전투자부 장관, 제1 야당인 파키스탄 회교동맹의 나와즈 샤리프총재 등 정치인들에 대한 광범위한 사정을 담당할 부패조사위원회를 조만간 구성할것이라고 말했다.
칼리드 총리는 부토 전총리에 대해서는 모든 종류의 혐의 가 적용될 예정이며 부토 내각 해산이후 억류상태에 있는 자르다리는 범죄혐의로 조사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계 사정작업은 어떠한 차별도 없이 공정하게 진행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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