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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國會 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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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0·추곡가 대립"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입 비준동의안을 오는 20일 열리는 국회본회의에서 처리하려는 신한국당과 이에 반대하는 국민회의 자민련등 야당측의 입장대립으로 정기국회 후반기 운영에 난항이예상된다.

신한국당은 11일 정재철전당대회의장 주재로 고위당직자 회의를 열어 김영삼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회의에 참석키 위해 출국하는 20일에 OECD동의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을재확인하고 19일까지 주무상임위인 통일외무위를 통과시키기로 했다.

반면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당은 20일 처리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보이고 있고 야권공조를 통해이달말로 처리시한을 정한 제도개선 관련법안과 추곡가의 8~10%%인상, 그리고 예산안 삭감 등의조건과 연계해 최대한의 과실을 얻어 내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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