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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판매 실적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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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작년보다 36%%P줄어"

[고령] 고령군이 직영하는 낙동강 골재판매가 올들어 부진을 면치못해 최근의 경기침체를 반영하고있다.

고령군의 낙동강 골재판매실적은 금년 1월말까지 52만6천㎥로서 지난해 동기실적 81만9천㎥보다36%%포인트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판매도 지난해 11만7천㎥이던

것이 올해는 8만8천㎥에 불과해 전반적인 경기침체가 골재 수요 감소요인인것으로 분석되고있다.이때문에 올해 골재판매수익금은 12억원으로 예상돼 당초목표한 16억원보다 4억원이상의 차질이우려되며 임차료와 도세를 공제하면 순수익이 8억원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84년부터 골재를 군직영사업으로 실시해 매년 5억~10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려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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