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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기계 마이다스 시판

◆효성기계공업주식회사(사장 김정순)는 110cc 상용 모터사이클 마이다스 (FX110)를 독자개발, 이달 중순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효성기계공업에 따르면 마이다스 는 2개의 흡입밸브와 1개의 배기밸브로 이루어진 110cc 3밸브엔진을 장착, 주행능력이 우수하며 4단 로타리 변속장치로 주행 편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 가격은 1대 1백15만원. (02)516-9494

현대, 24개월 연리 6%% 특별 할부

◆현대자동차는 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엑센트, 아반떼, 쏘나타Ⅲ, 마르샤 등 4개 차종에 대해 연리 6%%, 24개월의 할부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할부판매 금리가 연리 13.5~13.9%%로 높았으나 이번 할부판매의 금리인하로 고객들은 차종에 따라 7.5~7.9%%의 금리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됐다.

起亞 세피아 美 클리오 광고상 수상

◆기아자동차는 자사제품인 세피아의 미국현지 TV광고가 세계 광고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클리오(Clio)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수상작품은 기아의 미국 현지법인인 KMA가 제작한 드라이빙 스쿨 편으로 교습생들이 세피아로시내연수를 받으면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연출, 세피아의 견고성과 우수한 품질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雙龍自, 97년형 무쏘 판매

◆쌍용자동차는 기존 지프형 승용차 무쏘에 2천3백㏄급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에어백 및 동력배분장치 등 첨단안전장치를 단 새로운 무쏘 모델을 개발,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이 모델의 개발로 97년형 무쏘는 기존 2천3백㏄, 2천9백㏄급 디젤엔진과 2천㏄,3천2백㏄급 가솔린엔진 장착 모델을 포함, 차종이 11개로 다양화됐으며 고객의 선택폭도 넓어졌다.BMW, ASC+T시스템 전차종에 장착

◆BMW는 기존의 5, 7시리즈에 장착돼 오던 자동안정주행 조절장치(ASC+T)를 이달부터 3시리즈에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해 판매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ASC+T시스템은 불규칙적인 노면이나 돌발적인 출력 또는 가속에 관계없이 4개의바퀴에 균형있게 동력을 자동 배분해 줌으로써 타이어의 회전속도를 조절해 주고 운전시 안정성을 극대화시켜주는 최첨단 장치라고 BMW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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