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러시아의 안토노프 An-2기가 러시아 북부 코미 공화국의 볼샤야 피사 근처에서 이륙직후 추락해 13명이 숨졌다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러시아관리들의 말을 인용, 1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사고기에 승객 12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중 부조종사 한명만이 중상을 입은채 생존했으며, 나머지 13명은 숨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이날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코미 공화국 수도인 식티프카르시에서 2백50㎞ 떨어진볼샤야 피사지방 부근에서 발생했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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