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러시아의 안토노프 An-2기가 러시아 북부 코미 공화국의 볼샤야 피사 근처에서 이륙직후 추락해 13명이 숨졌다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러시아관리들의 말을 인용, 1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사고기에 승객 12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중 부조종사 한명만이 중상을 입은채 생존했으며, 나머지 13명은 숨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이날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코미 공화국 수도인 식티프카르시에서 2백50㎞ 떨어진볼샤야 피사지방 부근에서 발생했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유승민, '단식 6일차' 장동혁 찾아 "보수 재건"
경찰 출석 강선우 "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성실히 조사 임할 것"
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李대통령, 또 이학재 저격?…"지적에도 여전한 공공기관, 제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