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이후"대구시립예술단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소년소녀합창단을 제외한 국악단, 교향악단, 합창단, 오페라단, 무용단등 5개예술단은 대구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매년 수능시험이 끝나는 11월 중순이후 고교3년생을 대상으로 문화교실을 개최하기로 했다.
올해는 15일 오전 10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교향악단 연주회를 시작으로18.19일 합창단, 27.29일 오페라단, 12월 10일 국악단, 12월 13일 무용단이 각각공연을 가지며 경덕여고를 비롯해 26개 고교 8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교향악단은 라빌 마르티노프의 지휘로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와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 5번 등 청소년들이 쉽게 들을 수 있는 평이한곡들을 2시간동안 연주했으며 합창단은 안승태씨의 지휘로 한국가곡과 민요, 미국민요,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 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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