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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加水행위 대책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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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硏조사"

건설현장에서 레미콘에 물을 타는 이른바 가수(加水)행위가 크게 줄기는 했으나 여전히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1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식레미콘 생산시스템의 도입방안 이라는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건설업체 5백개사 가운데 81.9%%와 레미콘업체 5백30개사 중 79.6%%가 가수행위가 크게 감소했다고 각각 응답했다.

또 건설업체 중 17.4%%와 레미콘업체 20.4%%는 각각 다소 감소했다 고 응답했으며 특히 건설업체들의 경우 가수행위가 예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응답한 비율 또한 0.9%%를 나타내 일부 건설현장에서 여전히 가수행위가 계속되고 있다는것을 보여줬다.

가수가 일어나는 비율에 대해서는 총 레미콘 사용량의 20.0%% 이하라는 응답이건설업체는 전체의 75.8%%, 레미콘업체는 79.6%%의 비율로 집계됐고 사용량의21.0%%이상이라는 응답은 건설업체와 레미콘업체가 각각 24.2%%와 17.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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