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근무로 별거중인 교사 2백70여명에 대한 전입이 이뤄진다.서울시교육청은 19일 가족과 떨어져 다른 시.도에서 근무중인 부부교사 1백24명등 지방근무로 별거중인 초.중등 교사 2백72명을 내년 3월1일자로 전입조치키로 했다.
이번 서울에 전입하는 교사는 다른 시.도 전출과 대응해 이뤄지는 1대1 동수교류자가 87명(초등44.중등 43)이며 별거에 따른 일방전입이 1백85명(초등 55.중등 1백30)에 달한다.이들중 부부 교사는 초등 64명, 중등 60명이다.
그러나 중등의 경우 개편된 제6차 교육과정 적용으로 수업시수가 줄어 교사가 남는 가정,음악, 미술, 교련, 불어, 상업, 독일어, 에스파냐어등 교과 교사는 제외됐다.
시교육청은 최근 학생수 감소로 학급이 감축돼 교원 정원이 축소조정됐는데도 교사들의 안정적생활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교육력 증대를 위해 전입을 추진케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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