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국은 북한에 대해 인내를 갖고 시장개혁에 이르는 올바른 사회주의 노선을 따를 것을 촉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오방국(吳邦國) 중국부총리가 북경을 방문중인 북한의 김요웅(金堯雄) 민용항공국장에게 중국은 18년전 개혁과 개방정책을 도입한후 올바른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고 밝혔다고 말했다.
오 부총리는 최고지도자 등소평(鄧小平)이 도입한 개혁조치들을 언급하면서 이 기간동안이룩한업적들은 그가 선택한 개혁 및 개방정책의 정당성과 사회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입증했음을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