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邱.慶北 테크노파크 單一案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영남대 총장 모든 대학참가 협의체구성"

박찬석 경북대총장과 유창우 영남대총장은 22일 오전 대구파크호텔에서 만나 대구.경북 테크노파크 단일안 마련에 합의했다.

양 대학 총장은 종전까지 구상해 온 대구.경산권 7개 대학만 참가하는 테크노파크 형태에서 벗어나 대구.경북지역 테크노파크 단일안 마련에 찬성하는 모든 대학을 참가시키는 범협의체를 구성한다는 기본안을 확정했다.

이번 주내로 양대학 실무자 접촉을 거친 후 다음달 초(5~ 10일) 테크노파크 사업 참가 희망 대학총장이 모두 참석하는 회의를 소집, 테크노파크 사업추진 계획과 세부 추진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