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기침체로 일부 농공단지 분양업체들이 자금난을 겪으면서 무더기 미착공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4년12월27일 준공한 경주시 서면 농공단지 경우 당초 15개업체에 분양하면서 만2년인 올해 12월26일까지 미착공으로 방치할때엔 분양포기토록 했었다.그러나 분양 2년째인 현재 5개업체가 입주했거나 공장을 건립중에 있을뿐 나머지 10개업체는 착공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대해 박원하(朴元夏)경주시 지역경제국장은 "공장설립을 촉구했으나 불경기로 인해 착공이어렵다는 분양업체들의 요구가 있어 착공을 1년 연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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