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사무소 직원가장 가정침입 金品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29일 동사무소 직원을 가장해 가정집에 침입한뒤 금품을 털어 달아난 최길석(32·부산시 북구),이영웅씨(33·부산시 중구)등 2명을 특수강도혐의로 붙잡아 긴급구속했다.이들은 28일 오후 2시40분쯤 수성구 지산2동 한라아파트 서모씨(34·여) 집에 동사무소 직원을가장, 흉기를 들고 들어가 주인 서씨를 위협해 현금 50만원과 금팔찌등 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