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 훈련'이 봉사활동-환경감시-노동-교통감시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가미, 상당한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자체 평가됐다.
시공무원교육원은 지난 4월부터 신규임용자 등 교육 입교생들을 양로원-고아원-장애인시설-무료급식소 등에 일시 파견, '함께 사는 공동체의식'을 익히도록 현장 봉사케 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1천2백87명이 현장에 나가 소외된 지역사회 체험을 했으며, 평가 결과 기존 이론 위주 교육보다 상당히 높은 성과가 있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나아가 앞으로는 그외에도 시내 문화유적 익히기, 대형 공사장 체험, 환경오염 감시 활동, 교통현장 체험 등 교육과정을 강화해 '현장을 아는' 공무원을 양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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