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전쟁과 사랑' 아시아 TV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TV 특별기획 드라마 '전쟁과 사랑'이 지난 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TV상에서 연속드라마 부분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3일 MBC에 따르면 이 드라마의 주연인 탤런트 이창훈은 텔레비전 아시아 매거진이 주최한 이번상에서 주연 남우상 부문의 우수상을 받았다.

또 MBC 자연 다큐멘터리 '어미새의 사랑'이 이 부문 우수상을, 케이블TV인 HBS의 '작은 영웅'이 연속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