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색없는'特化작목'재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농촌지도소가 지방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화작목 육성에 나서고 있으나 자치단체마다 특색이 없어 농가소득을 끌어 올리지 못하고있다는 지적이다.

의성군은 지방농업의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농가에 특화작목 재배를 권장하고 있는데 작목 자체가 버섯 오이 수박 참외 토마토등으로 특색이 없다.

또 버섯 사과 고추 마늘등 시범 사업도 10농가만을 선정해 농가당 1백75만원씩의 소액 지원에 그치는등 전시적 사업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지도소는 사과 버섯 양돈등은 국제적 우위 작목으로 보고 있으나 해외시장으로 수출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농가들은 "지도소가 매년 반복되는 시범사업에서 벗어나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끌어 올릴수있는 특화사업에 대한 기술지도및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