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영남대.계명대.대구효성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경산대 등 대구권 7개대 총장은 18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대구.경북 테크노파크 단일안을 마련한다는데 최종 합의했다.단일안 마련에 합의한 7개대 총장들은 이달 내로 문희갑 대구시장과 이의근 경북도지사가 참가하는 범 추진협의체를 구성, 테크노파크 유치를 위한 세부추진 일정을 마련키로 했다.단일안 마련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테크노파크형 연구단지 센터 건물은 경북대와 영남대 캠퍼스내에 두기로 확정했다.
추진협의체가 구성되면 통상산업부와 산하 산업정책기술정책연구소 관계자들을 초청, 세미나를여는 등 테크노파크 지역유치를 위한 여론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테크노파크 지역유치를 두고 8개월 동안 끌어오던 경북대와 영남대의 이견다툼이 막을 내리게 됐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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