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흥사단, YMCA, YWCA 등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18일 오후 '버스요금 비리'와 관련,문희갑대구시장과 면담을 갖고 버스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문책을 요구했다.단체 대표들은 또 검찰에 고발된 한영교통(주)의 경우 수입금 원천누락과 착복을 10여년 동안 일삼아왔다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마련과 32개 전 버스회사에 대한 대구시의 특별감사실시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문시장은 "시민단체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필요할 경우 대구지역 32개 시내버스회사에 대한 감사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