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는 19일 2백70억원의 예산으로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산3일대 10만여평에 분묘 5만2천기 규모의 국립향군묘지를 내년3월부터 조성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조성되는 국립향군묘지는 3만2천기의 납골묘를 안장할 수 있는 3만2천평(1평기준 1기)의 납골묘역과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7백평 규모의 납골당 1동외 현충탑 현충문 현충관을 갖추게된다.
또 분수대 동식물원 잔디광장 주차장 박물관등 공원시설과 향군안보연수원 전승비등 부대시설이설치돼 후세들의 교육장으로 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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