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대표이사 최우석)가 최근 발간한 성공한 경영혁신 이야기-날기 위해 벗어야한다 〈사진〉에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은행이 우수 사례로 뽑혀 주목을 받고있다.이 책을 통해 삼성경제연구소는 대구상의와 대구은행 등 2개의 지역기관·기업을 우수 사례로선정, 자체 분석평가한 경영혁신 사례를 집중 소개하고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대구상의가 기업정신을 도입해 공공부문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중소기업편람, 21세기 대구경제포럼 등을 통한 지역경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있다고 설명하고있다.대구은행에 대해서도 삼성경제연구소는 각종 경영혁신 작업을 통해 지방은행으로는 처음으로국내 은행을 선도하는 경쟁력있는 은행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위 두 기업·기관 말고도 조선맥주, 송파구청, 풀무원, 에버랜드, 신성전자정밀, 에넥스, 예치과 등을 경영혁신 우수사례로 함께 소개하고있다.
〈金海鎔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