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아파트아래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25일 오후 8시45분쯤 영주시 가흥1동 강변2차아파트 104동앞 화단에 이 아파트 17층에 살고 있는 주부 강영희씨(54)가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안모씨(3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강씨가 평소 정신분열증세가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과 아파트 베란다 창문쪽에 의자가 있는점 등으로 미뤄 강씨가 신병을 비관,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