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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부남면 우회로 시급 사고잦아 주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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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부남면 주민들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주민들의 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소재지 우회도로 개설을 건의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국도31호선이 부남면 소재지를 1천7백여m를 관통하고있어 영천을 경유 대구간 정기 노선버스를 비롯 주왕산을 찾는 관광버스 승용차등 차량 통행이 빈번해 잦은 교통사고는 물론 주민들의 안전생활을 크게 위협하고있다는 것.

특히 초.중.고생들의 등하교에 교통사고 위험과 주민들의 통행에도 큰불편이 따르고있는 실정이다.

한편 군관계자는 주민들의 건의에따라 건교부에 우회도로개설을 건의하여 내년도 개설을 검토중이라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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