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촌인구의 고령화 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하고있는 가운데 상주지역에는 양로이 한곳도 없어 노인복지사업이 헛구호에 그치고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상주지역에는 행정당국이나 사회단체가 추진하는 노인복지 사업이 경로당설립 위주로 흐르면서경로당은 3백16개소이나 노인요양시설은 단 한곳도없는 실정이다.
상주지역 65세이상 노인 1천8백69명가운데 요양 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이 4백여명에 달하고 있다.
일선 읍면과 보건소는 이들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해 현장방문과 방문간호사업을 하고 있으나 이는 '생사확인 여부'가 고작일 정도로 복지의 손길은 닿지 못하는 실정이다.
〈朴東植기자〉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