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수매가 소폭인상에 "영농의욕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추곡수매가의 소폭 인상등으로 농민들의 영농의욕이 크게 떨어져 올 겨울 땅심을 돋우는객토사업도 크게 부진하다.

의성군은 올해 농가들로부터 객토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객토면적은 춘산면 3㏊ 구천면 7㏊ 단북면 20㏊ 안계면 15㏊등 89㏊로 나타났다.

이같은 객토 면적은 예년의 평균 2백㏊이상에 비해 크게 저조한 것으로, 군내 18개 읍면중 11개읍면은 전혀 객토 사업을 않고 있다.

농민들은 1㏊당 1백20만원씩의 객토사업 융자금이 연리 5%%의 1년 단기 상환 자금인데다 올추곡수매가 인상폭도 시원찮아 논농사 의욕이 떨어지면서 객토를 기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