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청내에 상주산업대와 위탁교육 형식으로 4년제 직장대학을 개설 운영한다.전국 도 단위에서 처음인 이 직장대학은 이달 중 정식으로 '상주산업대학교 경상북도 직장대학'현판식을 오는 3월 행정학과 한개과에 도청 직원만을 학생으로 모집해 개교한다.강의는 교수들이 주 5 일 직접 출강하며, 위탁교육생들은 퇴근후 3시간 정도의 수업을 받으며 4년 뒤 정규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경북도는 도청직원중 교수자격이 있는 직원을 겸임교수로 위촉활용하고, 위탁교육생에 대해서는일정액의 자치활동비 지원과 장학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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