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품 약값 현실화 정부가 먼저 나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집근처에 있는 큰약국들이 종종 영업정지를 당해 오랫동안 문을 닫는 것을 볼수가 있다.이유인즉 약을 다른 약국보다 싸게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는 것이었다.

당국에서는 '생명과 직결된 의약품은 가격경쟁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조치를 취했다고 했는데 과연 그것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인지 의심스럽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약국에서 약값을 공장도 가격으로만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해도 약 40%의 마진을 볼수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부풀려진 약값의 거품을 빼서 싸게 팔고 있는 약국들에게 영업정지 처분을 가하고 있는행정당국의 정책이 안타깝기만 하다.

진정으로 국민건강을 생각한다면 화장품 가격 거품 빼기와 같이 정부측에서 먼저 의료품에 대한정확하고도 저렴한 가격책정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서은(대구시 북구 산격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