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주역사 조기착공을" 시민단체 성명서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경주시민단체는 7일 고속철도 경주역사 확정과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청와대등 관계요로에 성명서를 발송했다.

경주시민단체협의회(공동의장 최용환외 3명)는 성명서에서 "경부고속철도건설사업이 정부의 수차에 걸친 약속불이행으로 지역간 분열과 정부의 불신만 조장하고 있다"며 조기확정및 조기착공을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지난95년 김영삼대통령과 국무총리까지 나서 고속철도 경주구간에 대한 결론을 당해12월말까지 결론짓겠다고 거듭밝혀 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