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루정부-인질범 직접대화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마] 페루 인질사태 해결을 위해 2명의 핵심 협상대표들이 12일 리마 주재 일본대사관저를 방문하는 등 페루정부와 좌익반군들간의 직접대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알베르토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의 친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협상대표인 후안 루이스 시프리아니 대주교는 11일 2시간여동안 74명의 인질이 붙잡혀 있는 일본 대사관저를 방문하고 나왔다.시프리아니 대주교는 좌익반군 및 인질들과 만나고 나온 뒤 아무 말없이 대사관저를 떠났지만 기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지어 인질 석방이나 협상에 진전이 있었음을 암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