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권력 투입 15일후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 찰"

검찰은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권영길(權永吉)위원장등 민주노총 지도부에 대한 영장 집행시기를오는 15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공공부문 노조파업등 사태의 진전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할 방침인것으로 12일 알려졌다.

검찰의 이같은 방침은 정치권과 종교·사회단체 등 각계에서 공권력 조기 투입에 반대하고 있고공권력 투입이 자칫 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지검 고위관계자는 "공권력 조기투입을 일단 유보한 상태지만 14일 한국노총의 2차 시한부파업과 15일 민주노총 공공부문 노조의 파업으로 큰 경제적 손실과 함께 국민생활에 심각한 불편이초래될 경우 영장의 강제집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혀,공권력 투입시기가 오는 15일 이후에나 결정될 것임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