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국내법인인 ㈜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 윈도95전용 게임소프트웨어 3종을 한글화해 공급한다.
그동안 MS는 일부 게임애호가들이 MS의 게임소프트웨어를 주문할 경우에 한해소량으로 국내에공급해왔으나 이번에 'NBA(미프로농구) 풀코트 프레스', '데들리타이드', '헬벤더' 등 3종의 게임을 한글화해 메뉴얼과 함께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이번에 시판되는 게임소프트웨어는 MS의 대화형 멀티미디어기술표준인 '다이렉트X'를 이용해빠르고 화려한 그래픽을 구현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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