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측 개정안 제출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이상득 정책위의장은 14일오후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야당이 노동법 개정안을제안하면 국회에서 심의할수 있는것"이라며 국회에서 정식으로 재개정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이의장은 "야당에서 개정안을 받아주면 국회에 나오겠다고 했지만 국회의원 20명이면 법률안을제안할수 있다"고 말해 전제조건 없는 야당의 노동법 개정안 제출을 요구했다.이의장은 또 영수회담에 대해서도 "국회에서 노동법을 심의하다 막히면 영수회담으로 전환할수있는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이의장은 노동법개정에 따른 노동자들의 불안심리를 덜기위해 "정부가 실업보험과 재교육기회확대, 대형공공사업발주등 후속조치를 통해 보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李敬雨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