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5시34분께 강원도 속초시 북동쪽 약 20㎞ 해역(북위 38.3도,동경 1백28.7도)에서 규모3.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강원도 속초시와 양양부근의 주민들이 건물이 약간 흔들리는 진동을 느낀정도로 별다른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은 지난 3일 홍도 북쪽 60㎞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2.9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지만 실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으로서는 처음인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규모 3.2의 지진은 모든 사람이 창문이 다소 흔들리는 것을 느낄 정도로 진도Ⅱ의 경진에 속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