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중국이 러시아-키프로스간 공급계약 합의로 논란을 빚었던 러시아제 S-300 대공미사일 시스템을 이미 구매했다고 이 미사일을 제조한 러시아의 군수업체가 15일 밝혔다.레닌그라드 세베르니 국영기업의 수석 엔지니어인 이고르 멜니코프는 이날 이타르.타스 통신과의회견에서 중국이 S-300 미사일 시스템을 사들였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는 순전히 국방차원 이라고 강조했다.
멜니코프는 이어 지난 80년대에 개발된 S-300 시스템의 기술적 완벽을 기하기위한 수정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하고 자사는 키프로스와의 공급계약도 완전히 수행할 준비가 돼있다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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