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동호인들을 위한 아담한 전시관과 작업장이 화왕산 자락에 군 소재지에서는 처음으로 문을열었다.
'갤러리 해현'이라는 이 미술관은 정현숙씨(40.창녕군 계성면 사리 715)가 미술동호인들과 현재활동중인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억새들로 유명한 화왕산을 배경으로 작품활동을 할수있도록 하기위한 공간이다.
갤러리 해현은 화왕산 뒤쪽 옥천가는 길에 위치, 1층은 등산객과 동호인들의 만남장소로 꾸미고2.3층에 전시실과 작업실을 갖춰 최근 개관했다.
정씨는 "젊은 작가들이나 미술동호인들의 예술활동을 돕기 위해 이같은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인근 대구.마산.부산등지의 등산객들에게 좋은 예술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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