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격진폭 큰 청과류, 출하예약제도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락동 도매시장등 공영도매시장에 출하되는 청과류 가운데 하루에 나오는 물량의 변동폭이 크고출하된 후 오래 저장할 수 없어 하루중 가격진폭이 큰 품목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중 '출하예약제'가 도입된다.

농림부는 17일 공영도매시장에 출하되는 청과류중 물량변동및 가격진폭이 큰 품목에 대해 사전에출하예약을 함으로써 출하량을 조절,가격진폭을 줄여나가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이 제도가 도입되면 해당 품목의 출하자는 2-3일전에 도매시장법인에 전화를 걸어 수량과 시기등을 예약한 후 출하할 수 있게 된다.

농림부는 사전예약없이 출하할 경우에는 판매순위를 뒤로 조정하고 출하장려금을 지급하지 않는등 불이익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