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르완다의 후투족 반군으로 보이는 10여명의 무장괴한들이 18일 르완다의 국제구호시설들을 공격해 3명의 스페인인 구호요원과 6명의 르완다인이 숨지고 미국인 구호요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외교관들이 19일 전했다.
무장괴한들의 공격이 발생한 루헨게리는 수도 키갈리에서 북서쪽으로 96㎞ 떨어진 르완다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로 국경없는 의사회, 세계의 의사들 등 국제구호기구의 의료시설들이 밀집돼 있는곳이다.
외교관들은 숨진 3명의 스페인인들은 세계의 의사들 스페인 지부 소속 구호요원들이었다면서 무장괴한들은 최근 르완다로 돌아온 후투족 반군들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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