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에 취임祝電-金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20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제42대 미 대통령 취임을축하하고 한미 우호협력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축전에서 "미 대통령으로 재취임하는 것에 대해 한국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하와 다져온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우리 양국간 우호협력관계가 앞으로도 계속확대,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에 긴요한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우리의 공동노력이 4자회담의 실현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원하며 각하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