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공 전환용의 43%% 의대생 소신지원 30%%불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대생 10명중 3명 이하만 의과대학을 소신지원했으며, 10명중 4명 이상이 전공을 바꿀 기회가된다면 바꾸겠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와 눈길.

21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회가 이 학교 의대 1~4학년 89명을 대상으로 '의대선택이유'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성격이나 적성에 따라 소신지원'했다는 응답이 29%%에 불과.그다음 선택이유는 미래 생활이 보장되기 때문(14%%), 인류애의 실천을 위해(13%%), 부모나 주위의 권유 때문(11%%),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직업이므로(5.6%%) 등의 순.

이같은 입학 동기에 따라 설문 대상자의 43%%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전공분야를 택할수 있다고 응답, 자신의 전공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

한편 이번 조사에서 의대생들은 자신이 그리는 의사상으로 예의바른 의사, 환자를 편하게 대하는의사, 진지하면서도 환자를 웃게 만드는 의사 등을 꼽아 기존의 권위주의적 의사상에서 탈피하려는 모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