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생 징계제도 선도위주 개선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16일자 29면에 일제시대에 만들어져 강경일변도였던 퇴학, 무기정학, 근신등 처벌위주의학생징계제도가 새학기부터 선도처분, 특별교육 봉사활동위주로 대폭 바뀐다니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몹시 기쁘다.

현재 우리나라 학생의 7~8만명 가량이 엄격한 처벌위주의 징계 교육에 피해를 입거나 입시위주의교육에 반발해 학교수업을 중도에 그만두고 있다고 하니 기가찰 노릇이다. 더욱 놀라운건 10명중3명정도가 처벌이후 각종 범죄에 연루돼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나이의 청소년을 선도위주로 이끄는건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며 교육부의 처사에 찬사를보낸다.

조원식(경북 예천군 보문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