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생 징계제도 선도위주 개선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16일자 29면에 일제시대에 만들어져 강경일변도였던 퇴학, 무기정학, 근신등 처벌위주의학생징계제도가 새학기부터 선도처분, 특별교육 봉사활동위주로 대폭 바뀐다니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몹시 기쁘다.

현재 우리나라 학생의 7~8만명 가량이 엄격한 처벌위주의 징계 교육에 피해를 입거나 입시위주의교육에 반발해 학교수업을 중도에 그만두고 있다고 하니 기가찰 노릇이다. 더욱 놀라운건 10명중3명정도가 처벌이후 각종 범죄에 연루돼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나이의 청소년을 선도위주로 이끄는건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며 교육부의 처사에 찬사를보낸다.

조원식(경북 예천군 보문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