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영화의 고전과 현대 감상 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벗도서관(중구 남일동)은 26일부터 28일까지 동아쇼핑 8층 아트홀에서 제4회 새벗영화제-유럽영화편을 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유럽영화의 고전과 자기만의 영화세계를 고수하고 있는 감독작품과 최근의 유럽영화등 모두 8편이 상영된다.

스웨덴 출신의 거장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제7의 봉인'(1957년), 폴란드의 대표적인 감독인 안제이 바이다의 '재와 다이아몬드'(1958년), 뉴 저먼 시네마(새로운 독일영화)를 이룬 베르너 헤이조그의 '신의 분노, 아귀레'(1972년), 도시인의 불안과 향수를 잘 묘사한 빔 벤더스의 '도시의 앨리스'(1973년), 마르크스적 세계관과 귀족적 고귀함에 대한 향수를 동시에 지닌 루키노 비스콘티의'베니스에서의 죽음'(1971년), 화려한 영상효과와 뒤틀린 인간의 모습을 주로 다루는 영국 피터그리너웨이의 '제도사의 계약'(1982년), 80년대 누벨 이마주를 주도한 뤽 베송감독의 데뷔작 '최후의 전투'(1982년), 95년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30세의 젊은 감독 마티유 카소비츠의 '증오'(1995년)등 8편이다. 문의 255-478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