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자 노조 철야특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노동법개정과 관련, 전면파업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에 따른 생산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주말인 25일 저녁부터 26일까지 철야특근을 하여 생산손실을 만회하기로 했다.노조측은 그동안 파업으로 자동차의 생산량이 경쟁사에 비해 크게 떨어져 앞으로도 특근을 하여생산손실을 만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앞서 노조는 24일 오후 노개위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말까지 전조합원과 함께 생산성향상과 함께 제품생산에 주력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